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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앤다이닝 '임초이'에디터 인터뷰

 

BAR & DINING

'임초이' 에디터 역습 인터뷰

 

 

스쿨푸드를 취재하러 온 바앤다이닝 매거진 임초이 기자를 기습 인터뷰하는 스쿨푸드 피플.

 

인터뷰어 : 스쿨푸드 전략기획마케팅팀 명수연 사원

인터뷰이 : 바앤다이닝 매거진 임초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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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간단한 자기소개와 바앤다이닝에 대한 소개를 부탁 드립니다.

BD. 바앤다이닝 에디터 임초이입니다. 바앤다이닝은 요리와 여행, 문화를 기반으로 한 라이프스타일 매거진입니다.

감각적인 비주얼 자료를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를 심층적으로 다루고 있으며,  또한 그것이 바앤다이닝이 가진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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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어떻게 외식 매거진에 입사하게 되셨나요?

BD. 사실 고메 기자가 되기 위해 바앤다이닝 매거진에 입사하게 된 것은 아닙니다.

다양한 콘텐츠를 바앤다이닝이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는 표현이 더 맞을 것 같아요.

입사 이후 로컬 레스토랑부터 파인다이닝에 이르기까지, 한식·일식·중식·프렌치·이탤리언 등 다양한 퀴진 타입의 요리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요리에 대한 관심이 커졌고 그 관심은 미식문화로 발전됐습니다. 한국은 물론

세계의 미식문화를 다루고 있는 바앤다이닝을 통해 앞으로도 다양한 요리 콘텐츠를 독자들에게 전달하는 역할을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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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외식매거진 에디터로서 갖춰야 할 덕목이 있다면? 어떤 준비를 하셨나요?

BD. 관심이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특정 분야의 전문 기자가 되기 위해서는 그 분야의 전문가가 되어야 하는데

지식을 쌓는 것 만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그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새로운 소식이 있는지 귀기울이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SF. 맛있는건 원없이 먹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맞나요?

BD. 아무래도 맛있는 요리를 접할 기회가 많은 편이죠. 하지만 다 맛있는 건 아니에요.

대부분 취재를 마치고 테이스팅을 하기 때문에 식은 요리를 먹게 되거든요.(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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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외식매거진 에디터로서 스쿨푸드를 평가한다면요?

BD. 앞으로 한식의 세계화에 스쿨푸드가 많은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한국의 오래된 로컬푸드를 감각적으로 재해석했다는 점에서 해외에서도 좋은 평을 받을 수 있을 거에요.

외국에서 친구가 놀러 온다면 가장 먼저 스쿨푸드를 함께 찾을 것 같아요.

고급 한식 레스토랑이나 전통시장에서 한국적인 음식을 대접할 수도 있지만,

처음 만나는 요리로 가장 대중적인 요리를 만나게 해주고 싶거든요. 스쿨푸드가 그 위치에서 역할을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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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이번 매거진에서 스쿨푸드를 취재 하는 주제는 무엇인가요?

BD. 매달 프리미엄 급의 다양한 요리를 소개하는 프리미엄 다이닝이라는 섹션에서 스쿨푸드의 요리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각국의 쌀요리라는 콘셉트로 10월호가 진행될 예정이며, 스쿨푸드의 시그니처 메뉴인 마리가 소개 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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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에디터의 꿈을 가지고 준비 중인 많은 사람들에게 딱 한가지만 건방지게 조언을 한다면?

BD. 목표로 하는 매체에 대한 애정과 분석이 필요합니다. 어떤 성격을 가진 매체인지, 콘텐츠는 어떤 것을 다루고 있는지

매달 꼼꼼히 모니터링을 하면서 그에 적합한 능력을 쌓는 것이 중요해요. 그렇게 준비하다 보면 기회가 왔을 때,

준비된 사람이라는 것을 어필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포기하지 않으면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SF. 오늘 갑작스런 역취재를 당해주셔서 너무 감사하구요 오늘 저희 스쿨푸드 맛있고 멋있게 찍어주신것 너무 감사드립니다.

오늘 수고하셨습니다..

BD. 네 수고하셨습니다.

 

 

 

 

스쿨푸드의 취재를 오셨다가 역으로 취재를 당.하.신 바앤다이닝의 임초이에디터님께 너무 감사하단 말씀 드리구요

오늘도 스쿨푸드와의 만남을 소중히 여기며 한분 한분 소중하게 기억하고 싶은 마음으로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바앤다이닝 10월호에서 만나요~!

 

 

 바앤다이닝 웹 : http://www.barndin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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